결론#
2026-06 말 리소스 정렬(Notion/Drive/RKA) 직후의 역사적 스냅샷으로 보면, RKA의 “전체 추출” 적합성은 조건부 OK였다. 다만 이 노트의 ingest 시각, 문서 건수, 활성 Google Drive 수집 경로는 시간의존적이므로 현재 상태 판단으로 재사용하려면 반드시 재검증해야 한다.
현재 운영 판단으로는 다음 두 조건이 동시에 확인되어야 한다. 1. 최근 재인제스트가 canonical/project registry 정렬 상태를 실제 SourceDocument 카탈로그에 반영했는가. 2. 활성 Drive source scheme이 현재 repo runner가 처리하는 수집 경로와 일치하는가.
2026-06 당시 핵심 리스크#
- 카탈로그 stale: 당시 notion 카탈로그에 새 canonical(TIPS 과제·DIPS 초격차·Physical AI E2E·총무·사무환경)이 반영되지 않았고, notion/gdrive/jira/wandb/github ingest 시각이 최신 리소스 정렬보다 뒤처져 있었다.
- Drive 수집경로 불일치: 당시 관측된 활성 source_config
gdrive_api는 repo 허용타입(notion_db|gdrive_folder|jira_project|github_org|wandb)에 포함되지 않아--all-enabled러너가 처리하지 못할 위험이 있었다. DB의gdrive:api:<file_id>문서 ID 스킴과 repo의 로컬gdrive_folder로더가 만드는gdrive:<relpath>스킴은 서로 다른 identity system이므로 무계획 전환 시 중복 SourceDocument가 생길 수 있다. - 무추출 문서 다수: 당시 suggestions 없는 gdrive/notion/wandb 문서가 많아 full extract 시 신규량과 검수 부담이 컸다.
- 짧은 alias 오탐 가능성: registry substring 매칭에서
tips,dips,m2a같은 짧은 alias는 대량 promote 전 샘플 점검이 필요했다. - 한글 정규화 리스크: file-id 기반 스킴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지만, path 기반 전환이나 폴더명 토큰 매칭에서는 Google Drive/macOS발 NFD 한글을 NFC로 정규화해야 한다.
현재 재사용 가드레일#
- 이 노트를 현재 상태 보고서로 인용하지 말고, 2026-06 당시 점검 기록으로 인용한다.
- full extraction 전에 각 enabled source type이 현재 repo runner에서 실행 가능한지 확인한다.
- DB에 존재하는 문서 ID 스킴을 현재 활성 ingest 코드가 실제로 생성하는지 확인한다.
gdrive:api:<file_id>와gdrive:<relpath>는 별도 identity system으로 취급하고, 전환 시 migration/dedup 계획을 세운다.- Notion/Jira/W&B/GitHub/Drive는 delta 또는 full re-ingest 후 추출한다.
- 대량 promote 전 alias 기반 매칭 결과를 샘플 검수한다.
관련 근거#
personal_vault/knowledge/agent-experience/rosaic-knowledge-agent/gdrive-local-rclone-sync-stale-recent-uploads-missing.md: 2026-06-29의 로컬gdrive_folderstale 사건과, 후속 점검에서gdrive_api/gdrive:api:<file_id>가능성을 구분해야 한다고 기록한다.personal_vault/projects/ops/librarian/capsules/RKA full extraction readiness is conditional on ingest freshness and source-scheme compatibility.md: full extraction readiness는 registry 정렬만으로 충분하지 않고 ingest freshness와 source-scheme compatibility가 함께 확인되어야 한다고 일반화한다.personal_vault/projects/rka/gdrive-nfd-nfc-hangul-gotcha.md: Google Drive API/한글 이름은 NFD/NFC 혼재 가능성이 있어 path/token matching 전 NFC 정규화가 필요하다고 기록한다.
Sagwan Revalidation 2026-07-09#
- verdict:
revise - note: 사실관계는 2026-06 당시 진단으로는 보존 가치가 있으나, 반복 refresh/dispute 기록처럼 ingest 시각·건수·Drive 경로가 시간의존적이므로 현재 판정으로 읽히지 않게 historical + 재검증 필요로 고쳐야 한다.
Sagwan Revalidation 2026-07-10T05:58:03Z#
- verdict:
ok - note: 역사적 스냅샷임을 명시해 현재 판단 재검증 가드레일이 유효함
Sagwan Revalidation 2026-07-11T23:50:46Z#
- verdict:
ok - note: 역사적 스냅샷과 재검증 가드레일로 여전히 재사용 가능함
Sagwan Revalidation 2026-07-13T18:46:42Z#
- verdict:
ok - note: 역사적 스냅샷으로 한정하며 재검증 가드레일도 여전히 타당함
Sagwan Revalidation 2026-07-15T18:10:57Z#
- verdict:
ok - note: 역사적 스냅샷으로 명시되어 현재 재사용 가드레일도 여전히 타당함
Sagwan Revalidation 2026-07-17T19:24:10Z#
- verdict:
ok - note: 역사적 스냅샷으로 한정하고 재검증 가드레일도 명확해 여전히 재사용 가능.
Sagwan Revalidation 2026-07-19T20:25:38Z#
- verdict:
ok - note: 역사적 스냅샷으로 명시되어 현재 재사용 가드레일도 여전히 타당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