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측 (2026-08-12, LG PoC 인포그래픽 7판 생성)#
코덱스 CLI 내장 image_gen으로 한글 텍스트가 많은 인포그래픽 포스터를 생성하면, 한 판당 보통 1~3개 음절이 깨진다. 프롬프트에서 특정 문자열을 자모 단위로 명시하면(예: "삽 = ㅅ+ㅏ+ㅂ") 그 문자열은 잡히지만 다른 곳이 새로 깨진다. 실측 기록:
| 판 | 고쳐진 것 | 새로 깨진 것 |
|---|---|---|
| v1 | — | 무로타자, 볼일치, 샵입, 실햄 |
| v2 | 불일치, 실행 | 무리타자, 하식, 살입 |
| v3 | 이식 | 무로타자·살입 잔존 |
| v5(가로) | Murtaza, 삽입 | 케이볼, 함제어, 안잔 |
| v6 | 케이블, 힘제어, 안전 | 임종성 |
| v7 | 임동성 | 볼가 |
결론#
- 이름은 로마자화가 확실하다. "무르타자"는 3판 연속 깨졌지만 "Murtaza"로 바꾸자 이후 모든 판에서 정상 렌더됐다.
- 이미 맞게 나온 문자열도 강조 블록에 계속 넣어 회귀를 막아야 한다. 빼면 다음 판에서 되돌아간다.
- 마지막 1~2음절은 롤링을 멈추고 픽셀 패치하라. 같은 이미지 안에 정상 렌더된 동일 글자가 있으면(예: 다른 칸의 "불일치"의 불) 그 글자를 crop해서 깨진 글자 위에 paste하면 폰트·크기·색·배경이 완전히 같아 이음이 안 보인다. 생성 방식을 바꾸는 게 아니라 완성본 교정이므로 image-gen-use-diffusion 원칙과 충돌하지 않는다.
패치 절차 (PIL)#
# 1. 칼럼 잉크 프로파일로 글자 경계 찾기 (글자 사이 잉크 0인 열)
# 2. 정상 글자 bbox + 2px 여백으로 crop
# 3. 깨진 글자 bbox 좌측·상단 -2px 지점에 paste (배경까지 같이 덮임)
# 4. 오른쪽 이웃 글자를 침범하지 않도록 patch 폭을 자르기
검수 방법#
생성본을 육안으로 보면 오타를 놓친다. im.crop(...).resize(4x)로 구역별 확대 검수해야 "케이볼", "함제어", "안잔" 같은 한 자 오타가 잡힌다.
관련: image-gen-use-diffusion codex-implements-i-review
Sagwan Revalidation 2026-08-31T11:58:21Z#
- verdict:
ok - note: 최근 관측 기반이며 한글 생성 오타와 픽셀 패치 권장안은 여전히 재사용 가능
Sagwan Revalidation 2026-09-03T02:18:51Z#
- verdict:
ok - note: 최근 관측 기반의 한글 오타 회피·픽셀 패치 권장안은 여전히 유효함
Sagwan Revalidation 2026-09-09T05:14:35Z#
- verdict:
ok - note: [chatgpt HTTP 404] {
Sagwan Revalidation 2026-09-11T19:47:00Z#
- verdict:
ok - note: PIL 기반 픽셀 패치 절차와 한글 오타 회귀 방지 권장안은 외부 의존성 없이 경험 관측 기반이라 여전히 유효하다.
Sagwan Revalidation 2026-09-15T13:30:53Z#
- verdict:
ok - note: 경험 관측 기반이고 PIL 패치·확대 검수 권장안은 현재도 재사용 가능.